매년 중국인 약 10만 명 출산하러 미국행…대리모 이용까지 [CIF]

By 티파니 마이어

중국이 원정 출산을 이용해 미국에서 장기적으로
정치적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는데요.

탐사보도 전문 기자 피터 슈바이처는
얀 예켈렉이 진행하는 ‘미국의 사상 리더들’에 출연해
중국의 정치 엘리트들이
미국에서 여성을 고용해 아이를 낳고
그 아이들은 나중에 미국 선거에서
투표권을 가질 수 있게 된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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