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 자연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경관을 보면 늘 감탄하게 된다. 그중 동물의 털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오묘함이 느껴질 때가 많다. 가끔 포토샵이 아닐까 싶어 더 자세히 살펴보기도 하지만  자연 ... 2월 21, 2019
  • 어미 개에게 먹이를 양보한 새끼 강아지의 모습이 전 세계 반려인들의 가슴을 훈훈하게 덥혔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어느 효심 많은 강아지의 사연을 소개했다. 배가 고픈 ... 2월 20, 2019
  • “초코! 너 왜 내 옆에 있다가 다른 데 가서 자는 거야ㅠㅠ” 강아지들은 왜 이리저리 옮겨 다니며 잠을 자는 것일까? 반려견을 키우는 가족 구성원이라면 한 번쯤 의문을 ... 2월 19, 2019
  • 온라인 미디어 도도는 자전거를 타던 한 남성이 인적이 드문 길에 버려진 불쌍한 강아지를 구한 소식을 전했다. 지난 1월 말 아르헨티나에 사는 크로스컨트리 사이클리스트 데미안 맥치(Damian Macchi)는 사이클 훈련을 하던 ... 2월 19, 2019
  • 온라인 미디어 ‘도도’는 천국에 가면 새를 보내겠다는 약속을 지킨 한 할머니의 신기한 사연을 전했다. 지난달 미국 동부 버지니아에 사는 도로시 부스는 97세를 일기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 ... 2월 19, 2019
  • 온라인 매체 ‘도도’가 지하철 개찰구 위에 앉아 출근하는 사람들을 맞이하는 고양이를 소개했다. 이스라엘 텔아비브 인근 도시 페타티크바(Petah Tikva)의 한 지하철역에 가면 매일 개찰구를 지키고 있는 고양이 ... 2월 19, 2019
  • 온라인 미디어 도도는 풀장에 빠져 생명이 위험한 새를 구한 반려견의 가슴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아르헨티나 발카르세 마을에 사는 마리아나는 햇살이 따뜻한 어느 날 아침 풀장에서 들리는 ... 2월 19, 2019
  • ‘개무룩 강아지’, 김치전 안 줘서 시무룩한 얼굴로 유명한 달리(포메리안, 8) 지난 1월 10일 달리 주인의 인스타그램에는 밝고 사랑스런 에너지를 주는 달리의 동영상이 게시되었다. 달리가 인기 있는 ... 2월 18, 2019
  • 미국 펜실베이니아에 사는 한 여성이 14살 때 헤어졌던 반려견을 7년 후에 다시 운명처럼 만났다. 2018년 초, 니콜 그라임스(21)는 딸이 태어난 얼마 후에 반려견을 입양하려고 마음먹었다. 페이스북에서 ... 2월 18, 2019
  • 고양이 커플의 달콤한 사랑 표현이 싱글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한다. 온라인 매체 ‘브라이트사이드’가 사랑에 빠진 고양이 커플의 다정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소개했다. 서로를 아끼며 껌딱지처럼 붙어 있는 ... 2월 18, 2019
  • 하루아침에 자식과 생이별하게 된다면 어떤 심정일까. 서로의 생사조차 확인할 수 없다면 그 마음은… 상상하기 힘들다. 미국의 한 동물보호소에서 당나귀가 피붙이와 생이별하고 사람 못지않게 깊은 슬픔에 빠진 ... 2월 17, 2019
  • 사육사에게 아끼는 장난감을 선물하고 흐뭇한 미소를 짓는 수달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온라인 미디어 나우루커는 일본 도쿄의 한 아쿠아리움에서 살고있는 영리하고 귀여운 수달 하쿠(Haku)를 소개했다. 선샤인 시티 ... 2월 16, 2019
  • 버림받아 의지할 곳 없는 동물을 보는 것만큼 가슴 아픈 일이 없다. 아이오와 디모인의 동물 보호소에 학대받은 비숑프리제 강아지 아홉 마리가 들어왔다. 강아지 아홉 마리 모습은 너무나 ... 2월 16, 2019
  • 최근 조지아주 하트웰 85번 고속도로 주변 만남의 장소에서 버려진 강아지를 발견했다. 하트 카운티 동물구조 센터(HCAR) 블로그에 따르면 한 행인이 쓰레기통에서 우는 소리가 들려 안을 들여다보니 버려진 강아지가 ... 2월 16, 2019
  • 양계장 닭을 잡아먹은 수리부엉이가 죗값을 치르기 위해 파출소에 끌려갔다. 15일 오전 10시 40분 충북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 국전리 한 양계장에 70cm의 대형 수리부엉이가 닭장으로 들어왔다. 그동안 11마리의 닭을 잡아먹은 포식자답게 이날도 닭을 뜯어먹고 있었다. 수리부엉이의 소행을 유심히 관찰하고 있던 양계장 주인 A 씨는 괘씸한 수리부엉이를 붙잡아 인근 파출소로 끌고 갔다. 한 달간 벌어진 수리부엉이의 재물손괴에 해당하는 범행은 이렇게 끝이 났다. 경찰은 처음에 끌려온 수리부엉이를 보고 당황해하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고심했지만, 닭을 상습적으로 잡아먹은 수리부엉이를 파출소에 가둘 법적 근거가 없다며 풀어주기로 결정했다. 3시간 정도 파출소에 구금된 수리부엉이는 야생동물보호협회 관계자를 통해 인근 야산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양계장 주인은 수리부엉이가 다시 범행을 저지를 수 있다는 우려를 감추지 못했다. 수리부엉이는 1982년 11월 4일 천연기념물 제324호로 지정됐다. 대형 조류로 머리에 난 귀 모양의 깃털이 특징이며, 개구리, 뱀, 도마뱀 등을 잡아먹는다. 숲보다는 바위가 많은 바위산에 살며, 2012년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으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다. 한편, 지난 1월에는 수리부엉이가 주택가 전깃줄에 날개가 엉켜 구조된 바 있다. 이는 환경 변화에 따라 먹잇감이 줄어들면서 인가로 날아와 벌어진 해프닝으로 보인다. 2월 16, 2019
  • 개 덕분에 적어도 일주일은 배수관에 갇힌 사슴이 구출됐다. KBS는 15일, 3.5m 깊이의 빗물 배수관에 빠진 사슴이 반려견 덕분에 구출된 사연을 인용 보도했다. 지난 9일 미국 캔자스에서 반려견 토비와 주인이 산책하고 있었다. 주인은 “우리 개가 계속 저를 (빗물 배수관으로) 끌어당기더라고요”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토비가 주인을 끌고 간 곳은 바로 다름 아닌 뚜껑이 열려 있는 빗물 배수관. 주인은 배수관 안에 뭐가 있을지 몰라 내려다보기가 겁이 났다고 말했다. 드디어 용기를 낸 주인이 배수관 아래를 내려다봤고, 거기서 한 마리 아름다운 사슴을 발견했다. 그녀는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동물관리 담당자가 출동해 고리가 달린 긴 막대기로 사슴을 끌어 올렸다. 담당자는 “사슴의 갈비뼈를 봤을 때, 적어도 일주일은 배수관에 갇혀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라고 설명했다. 토비 덕분에 구사일생한 사슴은 고맙다는 듯 총총거리며 숲속으로 돌아갔다. 2월 15, 2019
  • 야생 흑표범이 아프리카에서 100년 만에 카메라에 포착됐다. 흑표범은 마블 유니버스사의 어벤져스 히어로 ‘블랙 팬서(black panther)’의 캐릭터이기도 하다. 지난 1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영국 야생동물 사진작가 월 ... 2월 15, 2019
  •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아기가 사랑스러워도 엄마에게 육아 라이프는 결코 만만치 않다. 어미 동물에게도 육아는 똑같이 힘든 일이다. 새끼들은 젖을 실컷 먹고는 어미에게 놀아 달라고 ... 2월 15, 2019
  •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칭찬은 긍정의 에너지로 상대방 기분을 좋게 한다는 이야기. 그럼 반려견들은 칭찬을 들었을 때 어떤 반응을 보일까? 개의 웃음에 대해 ... 2월 13, 2019
  • 사람이 방귀를 뀌는 것은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이다. 하지만 통제가 어려울 때는 당혹스럽다. 사람만이 아니라 동물이 방귀를 뀌는 것도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주인이 영상에 남긴 이 개도 자연스럽게 방귀를 ... 2월 13,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