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자립 통신망, ‘아우터넷’…가치 알아본 중국의 제안 (1부) [ATL]

By 얀 예켈렉

전 세계 인터넷 트래픽의 99%는
해저 광케이블망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의 케이블 절단 사건은
그것이 얼마나 취약한지를 보여줍니다.

‘리바다 네트웍스’ 대표로 있는 통신 기업가 데클런 갠리는
세계 최초의 자립형 위성 통신 네트워크
아우터넷’을 그 해법으로 제시합니다.

그리고 중국 공산당 정권은 여기에 손을 대려 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목적은 분명합니다. 그들은 제게 말했습니다.

“돈을 받아라. 프로젝트는 중국이 시작하겠다”
“우리가 파트너가 되겠다”

제가 거부하자 그들은 쓰나미처럼 여러 소송을 시작했어요.

중국 공산당의 소송으로 갠리와 그의 회사는 이미 3600만 달러를 지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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