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산당의 끝없는 미국 함락 시도…이번에도 ‘병원체’사용하려 해 | 팩트매터

By 로만 발마코프

이런 소식은 정말 계속 터져 나옵니다.

중국 연구자들이 위험한 생물학적 병원체를 미국 본토로 반입하는 사건들을 말하는데요.

지난 3개월 동안만 해도 우한 출신의 중국 여성이 미시간주 대학에서 연구하면서 회충을 우편으로 밀반입했고
중국 국적의 남녀 커플이 미시간주 소재 연구소에서 일하면서
농작물에 치명적인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위험한 곰팡이을 밀반입했으며

불과 며칠 전 FBI는 또 한 명의 중국 국적자를 체포했는데
이번에는 인디애나 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학생으로
대장균(E.coli)에서 유래한 플라스미드 DNA를 중국에서 여성 속옷 안에 숨겨 밀반입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어지는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