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이 머리 없이 생존한다는 것은 생각하기 힘든 일인데요. 그런데 실제로 머리 없는 닭이 18개월을 생존한, 믿기 힘들지만 실화인 기록이 있습니다. 70년 전, 미국 콜로라도에서 살던 농부 ... Aug 14, 2017
  • 최고의 사진을 찍었다고 생각한 순간, 배경이 사진을 다 망쳐놓았던 적이 있지 않나요? 이 약혼한 커플에게 바로 그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막 약혼한 이들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고 ... Jul 20, 2017
  • 최근 후난(湖南)성 폭우로, 7월 1일, 닝샹시(寧鄉市)에서 특대형 홍수가 발생했습니다. 현지 주민들은 정부의 안일한 대응을 비난하면서 당국이 제때에 방류를 하지 못했고, 뒤늦게나마 방류를 할 때는 제대로 알리지 ... Jul 13, 2017
  • 사진=SBS 뉴스 영상 캡처 ‘밥하는 동네 아줌마’란 표현으로 막말 논란에 싸인 이언주 국민의당 원내수석부대표(경기 광명을)는 “사적 대화가 여과 없이 보도됐다”며 해명했으나 SBS가 “취재를 위한 공적 대화였다”며 당시 대화녹음을 공개했습니다. 이 원내수석부대표는 지난 11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제의 SBS 취재 파일 발언은 몇 주 전 SBS 기자와의 사적인 대화에서 학부모로서 급식 질이 형편없어지는 문제에 분개해 하면서 나온 얘기”라며 “정식인터뷰가 아닌 사적 대화를 이렇게 여과 없이 당사자 입장을 확인하지 않고 보도한 SBS에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유야 어찌 됐든 사적 대화에서지만 그로 인해 상처 입은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분들에게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사과했습니다. 그러자 SBS는 같은 날 뉴스 보도를 통해 “현안을 취재하기 위한 공적 대화였다”면서 녹음한 대화 첫 부분을 공개했습니다. 당시 SBS가 기자가 먼저 “수석님, 아침 일찍 죄송합니다. SBS 김정윤입니다”라며 자신을 밝힌 뒤 “어제 말씀하신 학교 비정규직 파업 문제요, 어떻게 보시나 해서요?”라고 물었습니다. 이에 이 원내수석부대표는 “심각한 거지, 솔직히…”라고 말했습니다. 김정윤 기자는 미디어오늘과의 통화에서 이 원내수석부대표가 ‘몇 주 전 대화한 것을 지금 와서 기사화했다’는 말에 대해 “6월 30일 16분 넘게 통화했고 7월 초 이 의원의 발언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나 팀원들과 토론하고 고민한 뒤 주말에 정리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김 기자는 “사적 대화라고 하는데 기자가 특정 사안에 대해 원내수석부대표에 문의하는 게 어떻게 사적 통화가 될 수 있느냐”며 “정권의 눈치를 보고 있다느니 방송 재허가를 운운하는 것은 과도한 말씀”이라며 반박했습니다.   사진=SBS 뉴스 영상 캡처 한편 이 원내수석부대표는 공식 사과 후 기자회견장을 나오다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마주쳤다. 이들은 이 원내수석부대표에게 “어떻게 그런 망발을 하고도 이렇게 뻔뻔하게… 사과가 진심으로 느껴지지 않는다. 가식적인 사과 같다. 국민 혈세로 밥을 드시는 분이 어떻게 이렇게 국민을 개돼지 취급하는지 너무 화가 난다”면서 “사퇴하시라. 국회의원 자격이 없다”고 항의했습니다. 이 원내수석부대표는 해명하다가 사퇴 요구에 계속 머리를 조아리면서 거듭 사과했습니다.   Jul 12, 2017
  • – 외부 적에 대한 증오를 부추겨 정권에 복종하게 해 IS와 중국 공산당의 교육은 투쟁 정신을 주입해 순수한 어린이를 폭력적 인간으로 만듭니다. 이슬람국가(이하 IS)의 초등학교 교과서가 공개됐습니다. 군인과 탱크, 총과 칼이 자주 나오는 수학책은 ‘초등학생 교재’라기보다 ‘군인 훈련교재’란 인상을 줍니다. 어린이에게 폭력을 잠재적으로 주입하도록 편성된 IS와 중국의 초등학교 교과서의 공통점을 살펴봤습니다.   폭력을 가르치는 교육 영국의 데일리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IS는 어린이가 장차 IS의 전사가 될 수 있게 수업 중에 폭탄 제조법과 총기 사용법같이 폭력을 선호하는 내용을 가르칩니다. 영국 극우성향 연구소 ‘헨리 잭슨협회(HJS)’의 니키타 말리크 선임연구원은 IS의 어린이 교육을 3단계로 나눌 수 있다고 했습니다. 우선 어린이가 폭력에 익숙해지도록 한 뒤 참수 등 처형 장면을 반복해 보여주고 마지막에 그들을 데리고 군사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총과 총알로 덧셈을 가르치는 IS 수학교과서(사진=데일리 텔레그래프) 이처럼 순수한 어린이에게 투쟁 정신을 심어 폭력적 인간으로 만드는 것은 중국 공산당(이하 중공)의 교육 방향과도 상통하는 부분입니다. 중국 초등학생들은 저학년부터 ‘소년선봉대’에 가입해 혁명사업에 분투하겠다고 맹세하기를 강요받으며 국어 시간에는 소위 ‘혁명열사’와 항일전쟁을 소재로 한 이야기를 배웁니다. 고등학생은 군사훈련에 참여하고 대학생은 중공 간부 양성 학교를 견학하거나 혁명이 일어났던 곳을 방문함으로써 자신도 모르는 새 공산당의 사상을 철저히 습득한 ‘혁명투사’로 점차 양성됩니다.   아이에게 끔찍한 장면을 직접 목격하게 해 IS가 아이들에게 참수와 고문 장면을 보여주어 어린이가 일찍부터 잔인함에 익숙하게 하는 것은 사실 중공이 먼저 시작한 수법입니다. 레이몽 드 재거(Raymond De Jaegher) 신부는 저서 <내재하는 적(Enemy Within)>에서 중공이 어떻게 어린이에게 강압적으로 폭력과 공포를 학습하게 했는지 소상히 밝혔습니다. “어느 날 중국 공산당은 모두 마을 광장에 모이라고 했으며, 어린이들도 교사 인솔하에 데려갔다. 목적은 그들에게 13명의 애국 청년들의 참수 장면을 보여주기 위해서였다. 일부 날조된 죄상을 낭독한 후, 공산당은 놀라서 얼굴이 백짓장처럼 하얗게 변한 교사에게 명령하여, 아이들을 인솔하여 애국 노래를 소리 높여 부르게 했습니다. 노래하는 도중에 손에 큰 칼을 든 망나니가 튀어나왔습니다. 망나니로 나선 자는 흉악하게 생긴 젊은 공산당 병사였다. 그는 희생자의 뒤에 서서 두 손으로 넓고 큰 칼을 들고는 번개같이 휘둘렀습니다. 소리와 함께 희생자의 머리가 땅에 떨어지면서 구르자 선혈이 솟구쳤습니다. 어린이들의 불안한 노랫소리는 시끄러운 비명과 울음으로 바뀌었습니다. 교사들은 손뼉을 치면서 노래를 계속 불러 분위기를 진정시키려 했습니다. 망나니는 큰 칼을 휘둘러 연속 13명의 머리를 베어 버렸다. 그리고는 중국 공산당의 병사들이 죽은 자의 배를 갈라 심장을 도려내어 숙영지에 가서 먹어 치웠습니다. 이 모든 폭력은 모두 아이들 앞에서 벌어졌고 아이들은 놀라서 얼굴이 백지장처럼 되었으며 몇몇은 구토하기 시작했습니다. 교사들은 병사들을 욕하면서 아이들을 데리고 학교로 돌아갔습니다.” 항일전쟁에서 활약한 ‘혁명투사’ 이야기가 실린 중국 국어교과서(사진=퍼블릭 도메인) 재거 신부는 어린이들이 끔찍한 장면에 익숙해져 무뎌지거나 심지어 쾌감을 느낄 때까지 중공은 여러 차례 살인 장면을 목격하게 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제31대 대통령인 허버트 후버(Herbert Clark Hoover) 전 대통령은 일찍이 재거 신부의 책을 가리켜 “공산주의의 테러 진상을 공개적으로 폭로한 책”이라면서 “사악한 (공산당) 세력을 정확히 알고자 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고 소개했습니다. ‘혁명투사’가 된 중국 청년은 머릿속에 공산사상이 가득 차 좀체 다른 사람의 의견을 수용하지 못하고 다양성도 인정하지 못해 매우 편협해집니다. 공산당 정권의 독재 통치하에서 중국인 수천만 명이 기아, 숙청, 내분 등 비자연적 사유로 목숨을 잃었지만, 여전히 당이 내거는 신조 외의 것은 모두 배척하게 됩니다. ... Jul 11, 2017
  • 중국에서 차 사고 당해 의식을 잃은 여성이 도로중앙에 방치됐다가 다시 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8일 중국 관차저왕은 지난 4월 21일 저녁 허난(河南)성 주마뎬(駐馬店)시에서 무단횡단하던 한 여성이 뺑소니 차량 사고를 당했고 이후 누구도 도와주지 않아 2차 사고로 사망했습니다고 보도했습니다. 사고 현장 모습.(인터넷 이미지) 중국에서 차 사고를 당해 의식을 잃은 여성이 도로 중앙에 방치됐다가 이 여성이 다시 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8일 중국 관차저왕은 지난 4월 21일 저녁 허난(河南)성 주마뎬(駐馬店)에서 무단횡단하던 한 여성이 뺑소니 차량 사고를 당했고 이후 누구도 도와주지 않아 2차 사고를 당해 사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영상에서 일차적으로 택시에 치인 여성은 도로에 쓰러졌고 그 주변으로 많은 행인들이 지나다녔지만 누구도 도우려 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얼마 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한대가 쓰러진 여성을 확인하지 못하고 그녀의 몸 위로 지나갔습니다. 사고 여성은 결국 주변 사람들의 무관심 속에서 목숨을 거뒀습니다. 1분 34초짜리 사고 현장 영상이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중국 전역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중국 네티즌은 사회의 비정함에 분노와 개탄을 금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편 중국 경찰 당국은 이번 사고를 낸 두 운전사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Epoch Times Korea에서 전재해왔습니다. Jul 10, 2017
  • 보통 인간에게는 상식이라는 것이 있는데 종종 그것을 뛰어넘는 현상을 보기도 합니다. 사실 모두가 자연의 물리학 법칙의 규제를 받지만 아래 사람들과 동물들은 그러한 상식적인 물리 법칙을 초월해서 ... Jul 8, 2017
  • 대만 난터우(南投)시의 한 농민이 무게가 500㎏에 달하는 호박을 생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종전 대만 기록은 440㎏이다. ‘호박의 달인’ 취안(全)씨는 10여만 대만 달러를 들여 미국산 대형 호박 ... Jul 8, 2017
  • 지난 1944년 한국인 일본군 위안부 모습을 촬영한 영상이 73년 만에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서울시와 서울대 인권센터 정진성 교수팀은 5일 중국 운남성 송산(松山)에 포로로 잡혀 있던 ... Jul 5, 2017
  • 김정숙 여사가 3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주미대사관저에서 열린 서울-워싱턴 여성 협회 초청 간담회에서 허버드 전 주미대사 부인 조앤 허버드 여사와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사진제공:청와대] 문재인 대통령 배우자인 ... Jul 1, 2017
  •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죽음이 아닙니다. 임종 직전 100명의 노인들에게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게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그들이 무엇을 했거나 잘못 했던 것이 아니라, ‘하지 않았던 것들’에 ... Jun 25, 2017
  • 최근 한 영상이 인터넷을 달구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어머니의 품에 안긴 한 아기가 턱을 괴고 조용히 어머니께서 불러주시는 노래를 듣고 있는 영상입니다. 그런데 아기의 ... Jun 18, 2017
  • 독일 출신의 크리스 테이치(Chrise Teich)는 살면서 늘 인생에 대한 의문과 목마름이 있었다. 그녀는 무엇인가를 찾아 헤매며 30년 동안 인도에서 순례 여행을 다녔다. 인도로 떠나기 전에는 아프리카와 ... Jun 17, 2017
  • 1989년 4월 22일 전 중국 공산당(이하 중공) 총서기이자 개혁가 후야오방의 죽음을 애도하여 수 천명의 학생들이 베이징 천안문 광장에 모여 손짓을 하고 구호를 외치고 있습니다. 4월 그의 ... Jun 7, 2017
  • 군인인 가족이 집에 올 때 가장 반가운 것 같습니다. 예상치 못한 방문일 때 더더욱 그렇지요. 이 군인은 어머니의 직장에 깜짝 방문을 기획했습니다. 신문으로 자신을 가리고, 어머니께서 ... Jun 7, 2017
  • 포르투갈에 있는 Conchos 댐을 홍수 시즌에 방문하는 사람들은 신기한 광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물이 차오름에 따라 이 인공호수 안에 있는 깔때기같은 구멍으로 물이 빠지게 됩니다. 이상하다는 뜻의 ... Jun 2, 2017
  • 아마 여러분은 슈퍼맨, 스파이더맨, 헐크, 엑스맨 등 만화영화의 영웅 캐릭터들을 알고 계실 겁니다. 그들은 모두 Stan Lee라는 작가의 손에서 탄생했지요 . 왜 우리가 Stan Lee 작가로 ... May 18, 2017
  •  이 10대 아이들은 물이 없다고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미끄러운 바닥에서 수영대회를 열기로 하고 배영부터 평영, 접영 그리고 자유형까지 수영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새로운 스포츠의 시작인가요? May 10, 2017
  • 지역민들에게 “영광스러운 구멍”으로도 불리는 모닝글로리 방수로(Morning Glory Spillway)는 10년 만에 제 역할을 했습니다. 이는 약 3월경 가뭄이 심했던 캘리포니아에 내린 비가 많이 내려 강이 불었기 때문입니다. ... May 9, 2017
  • Mafarlane에 따르면, “개에게 30g의 사랑만 줘도 그는 평생의 친구가 될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16마리 골든 리트리버를 키우는 이 커플에게 그 말이 딱 들어맞는 것 같습니다. 커플은 방금 ... May 9,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