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4일) 한 입 먹는 순간 달콤한 과즙 터지는 ‘황도 메로나’ 출시

By 윤 승화

편의점으로 달려가야 할 일이 생겼다.

지난 1일 빙그레는 공식 SNS를 통해 오는 4일 메로나 황도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상 메로나 황도는 여름 제철 과일인 복숭아, 그중에서도 황도를 사용한 제품이다. 황도는 복숭아 품종 중에서도 맛이 좋고 귀할뿐더러 비싸기로 유명한 과일이다.

포장지부터 아이스크림 색깔까지 황도를 그대로 빼닮은 진한 노란빛이다.

기존 복숭아 맛 제품들의 경우 백도 맛이 많은데, 과즙이 더욱 풍부하고 맛이 진한 황도를 사용해 더욱 달콤한 맛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로나 황도의 출시 소식에 아이스크림 마니아는 물론, 복숭아 마니아들까지 한껏 기대를 감추지 못하고 있는 상황.

메로나 황도는 내일(4일)부터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복숭아의 달콤함에 시원함까지 얹은 메로나 황도로 한여름 무더위를 식혀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