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14년 만에 처음으로 황금올리브 ‘순살’ 치킨 출시했다

By 김 연진

치킨업계에서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큰 인기를 얻고 있는 BBQ, 그리고 황금올리브 치킨.

바삭한 튀김과 고소한 맛, 독보적인 식감으로 남녀노소에게 사랑받는 메뉴다.

그런 황금올리브 치킨이 순살로 출시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8일 BBQ는 14년 만에 황금올리브 순살 치킨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BBQ

지난 2005년 처음 출시된 황금올리브 치킨은 BBQ의 대표 메뉴로 자리매김할 만큼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다.

그러면서 소비자들은 “황금올리브 순살 치킨도 출시해달라”고 끊임없이 요구해왔다.

BBQ는 이러한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춰 황금올리브 순살 치킨과 순살 양념을 내놓았다.

황금올리브 순살 치킨의 가격은 미디움 사이즈 1만 1천원, 단품 2만원으로 정해졌다.

BBQ

BBQ 관계자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황금올리브 치킨의 순살 메뉴를 드디어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더해 BBQ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닭껍데기 튀김’도 출시했다.

신선한 닭껍질을 모아 바삭하게 튀겨내 치폴레 소스, 바베큐맛 양념, 치즈맛 양념 중 1가지를 선택해 곁들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