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마비
  • 사고로 전신이 마비된 한 프랑스 청년이 뇌파를 감지해 움직이는 일종의 로봇 슈트의 도움을 받아 걷기에 성공했다고 AFP 통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프랑스 리옹 출신으로 ‘티보'(Thibault)라고만 알려진 28세 ... 10월 6,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