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한상아

외국아빠 “아기 먹일 식품의 라벨 경고문 꼭 확인하세요”

유통기한이 지난 줄 모르고 아기에게 아기과자를 먹였다가 큰일을 당할 뻔한 한 외국 아빠가 SNS에 절절한 경고글을 올렸습니다. 아빠 저스틴

가장 멋진 뿔을 가진 10여종의 동물은?

여러분은 아마 무스, 사슴, 인디아 영양의 머리에 자라있는 멋들어진 뿔을 잘 알고 있으실 겁니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종들 이외에도 아름다운 뿔을 가진 동물들이 있습니다. 

美 소방관, 17년 전 구한 소녀 졸업식에 참석해 감격눈물

1998년 미국 워싱턴주의 위냇치 소방서 캡틴(서장급) 마이크 휴즈는 불타는 집에 용감히 뛰어들어가 요람에 있던 아기를 구해냈습니다. 그는 ABC방송과 인터뷰에서

멋진 우정 보여준 필리핀 10대 학생과 70대 노숙자

나이를 뛰어넘은 우정을 보인 필리핀의 70대 노숙자와 10대 소녀의 사연이 화제가 됐습니다. 필리핀에서 거리를 떠돌던 노숙자 Jansen Locsin는 돈

위기에 빠진 아기 구한 반려견, 비결은 평소 꾸준한 동네순찰

비닐봉지에 담겨 버려졌던 생후 1개월 된 아기가 호기심 많은 반려견의 활약으로 구조됐습니다.     주택가에 버려진 비닐봉지에 ‘이상행동’ 지난

해군의 특권! 스펙타클한 물놀이 사진들

선원들에게 시원하게 물에 뛰어드는 것은 온몸을 식혀주고, 걱정을 날려버릴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미 해군들에게 수영하러 가자는 말은 좀 쉬자는

세상에서 가장 안타까운 키스…17개월 아기, 엄마와 마지막 작별인사

뇌 손상으로 의식을 잃은 엄마에게 17개월 된 어린 아들이 마지막 작별인사로 이마에 키스했습니다. 엄마는 여동생을 낳고 그날 저녁 세상을

부러진 다리 고쳐준 사람에게 새끼들 구조 부탁한 어미개

어미 그레이하운드가 자신의 부러진 다리를 고쳐준 사람에게 SOS를 요청했습니다. 개를 뒤따라 도착한 곳에서는 겨울 추위에 어린 새끼들이 떨면서 어미를

선천성 면역결핍으로 평생 바깥세상과 차단됐던 ‘버블 보이’

최근 어린아이가 덜 익은 햄버거 패티를 먹고 식중독에 걸려 신장기능의 90%를 잃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햄버거공포증이 퍼지기도 했는데요. 같은 햄버거를

병마도 막을 수 없는 어린 소녀의 웃음소리

6주밖에 살지 못할 것이라는 예상을 뒤엎고, 이 어린 소녀는 병마와의 싸움을 이겨내고 계속해서 희망의 불꽃을 지펴내고 있습니다. 웃는 모습이

뇌사한 엄마 배 속 쌍둥이, 123일만에 제왕절개로 태어나

뇌사한 여성의 배 속에 있던 쌍둥이가 의료진의 노력 덕분에 123일 만에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Credit: Facebook | Muriel Padilha 브라질에 사는 프랭킬렌 파딜라(21)는 임신 9주째 갑작스런 쇼크로 뇌사상태에 빠졌습니다. 의료진은 배속의 아이를 위해 안간힘을 다해 그녀의 생명을 유지시켰습니다. Credit: Facebook ...

SNS 감동시킨 사진, 잠든 엄마에 손 베개 해준 아이

지난달 중국에서 촬영된 사진 한 장이 SNS에 잔잔한 반향을 일으켰네요. 지하철에 타고 있는 엄마와 아이를 찍은 사진인데요. 자리에 앉은

점점 돌처럼 변해가던 유기견에게 일어난 일은….?

인도 한 도시의 뒷골목에 불쌍한 떠돌이견이 살고 있었습니다. 이 개는 심각한 피부병 때문에 말 그대로 돌로 변해가고 있었죠. 털이 빠진 몸이 서서히 딱지들로

분수의 우아함을 아시나요?

적절한 위치에 배치된 분수는 두드러지게 흥미를 이끌어내어 그 주변의 우아함과 창의성을 드러냅니다. 분수는 여러 종류의 크기와 모양이 있으며 중심의 포인트가

‘침팬지도 내 새끼’ 견원지간 무색한 다정한 어미견

서로 다른 동물 간에 우정을 쌓는 경우는 종종 있는데요. 이번에는 어미 잃은 새끼 침팬지를 마치 자기 새끼처럼 돌봐주는 개가

부부싸움 후 거실서 잠든 남편 과로사, 아내는 회한의 눈물

(REUTERS/Stefan Wermuth) 퇴근하고 돌아온 남편과 말다툼을 벌였던 여성이 뼈저린 후회와 함께 “화를 품고 잠들지 말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영국에 사는

서로 다른 가정에 입양된 중국 출신 쌍둥이, TV쇼에서 첫 상봉

수백km 떨어진 미국의 두 가정에 각각 입양된 쌍둥이 자매가 10대 소녀로 자라 처음 상봉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중국 출신으로 미국에

“마지막 소원은 가족과 사진” 암 투병하다 세상 떠난 7세 소년

희소암으로 투병 생활하던 7세 소년이 가족과 사진을 찍고 싶다는 마지막 소원을 이루고 세상을 떠났다는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유족은 이

가슴미어지는 작별의 슬픔..

이야기의 젊은 한 쌍의 부부는 사려 깊은 병원 관계자 덕분에 마음속에 그려진 깊은 슬픔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었습니다. 아기

세계 평화를 위해 45년간 오른팔을 들고 살아온 남자!

인도의 한 남자는 거의 45년간 오른팔을 들고 살았습니다. 그는 이런 행동의 이유를 세계평화를 위해서라고 했죠. 하지만, 이 남자가 이런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