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 소셜미디어에서 확산됐던 ‘GMO 계란의 위험성’이 잘못됐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최근 트위터계정 ‘과학정정봇’은 GMO(유전자변형식품) 계란 관련 SNS 글을 전하며 그 속에 담긴 과학적 오류를 짚어냈다. SNS글에서는 “카스친 펌”이라고 ... Sep 19, 2017
  • 혈액순환을 돕고, 단단히 뭉친 종아리 근육을 푸는데 좋은 종아리 마사지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됐다. 사람은 누구나 종아리에 근육이 있지만 과체중이나 하이힐을 신는 일이 잦다면 다리에 힘이 많이 ... Sep 1, 2017
  •   저녁 식사부터 아침 식사 사이는 열 몇 시간 공백이 있고, 배설과 피부 증발 등이 있어서 인체에는 수분이 부족해진다. 잠을 깊이 잔 경우에는 땀의 양도 증가해서 ... Jul 21, 2017
  •   진드기 중에는 사람이나 가축의 피를 빨아 먹는 흡혈 진드기도 있다. 흡혈 진드기의 크기는 2~10mm로서 어떤 것은 크기가 제법 크다. 알에서 부화해서 성충이 되기까지 약 1개월이 ... Jul 18, 2017
  •     목욕할 때 나오는 때, 요즘은 때를 밀지 않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피부 건강에 안 좋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듭니다. 그러나 정작 때의 정체와 성질에 대해서는 우리가 ... Jun 15, 2017
  • 일본인의 식생활은 어떨까? 따라하면 당신도 장수할 수 있다.(pixabay.com)  일본인의 업무 강도와 스트레스는 세계 제일이라 합니다. 하지만 일본인은 세계에서 장수하는 국민들 중 하나입니다. 통계에 따르면 일본 여성의 ... May 20, 2017
  •   아침에 일어나 물을 마시면 매우 좋습니다. 왜냐하면 밤새 위장에 남게 된 찌꺼기를 씻어 내리기 때문입니다. 이때, 어떤 사람은 끓였다 차게 식힌 물이 좋다고 하고 어떤 ... Apr 3, 2017
  •   알츠하이머 병을 속칭으로 ‘노인치매’라고 부른다. 부모에게 이런 병이 발생하면 어느 자식이든 크게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사실 알츠하이머병의 예방을 위한 방법은 매우 많다. 부모님과 함께 ... Mar 9, 2017
  •   1, 식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세계보건기구의 연구에 따르면, 개인의 건강과 수명은 15%가 유전에서, 10%가 사회적 요인에서, 8%가 의료 환경에서, 7%가 기후 영향에서, 그리고 60%가 자기 ... Jan 29, 2017
  • 枕边有这东西让人短命10年!不可不知道       잠자기 전에 몇 가지 사소한 습관을 점검하는 것이 건강에 크게 좋다.(Pixabay.com)   인생의 약 3분의 1은 잠자는데 쓴다. 잠을 자는 동안에 전신은 이완되고 각 장기도 휴식을 취한다. “선약(仙藥)을 찾지 말고 수면법을 알라(不觅仙方觅睡方)”라는 속담이 있는 것처럼 수면은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     1. 시계 차고 자기   라듐 방사선이 많이 나온다.   시계를 차고 자면, 시계가 고장나기 쉬울 뿐만 아니라 건강에 나쁘다. 손목시계, 특히 야광시계의 라듐 방사선은 장기간 신체에 쏘일 경우 좋지 않기 때문이다.     ... Dec 15, 2016
  • 게맛살(인터넷 사진)     가공식품은 여러 가지 식품 첨가물이 들어 있어 많이 먹으면 건강에 해롭습니다. 되도록 적게 섭취해야 할 가공식품을 소개합니다.   마가린 마가린은 식물성 기름에 수소를 첨가해 고체화한 경화유에 각종 첨가물을 넣어 버터와 맛을 비슷하게 한 가공식품입니다. 경화유는 패스트푸드와 빵·과장류에 많이 쓰이는데 장기적으로 섭취하면 심장질환과 암을 일으킬 수 있는 발암식품입니다.   OO파이·​쿠키 등의 과자류 ... Aug 26, 2016
  • 喝粥能否长寿?美国哈佛15年研究告诉你,两千年的秘密,值得你看!​   매일 그다지 도정(搗精)하지 않은 곡물 죽을 한 그릇씩 먹으면 사망률을 낮춰 장수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심장질환 발병률은 9% 줄었다고 한다.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은 1984년부터 14년간 일반인 10만여명의 식단과 건강상태를 추적·조사했다. 이들은 실험 시작 당시 건강하다는 판정을 받았으며, 2010년까지 2만6천명이 사망했다.   생존자 중 정제하지 않은 현미·옥수수·퀴노아로 만든 죽을 작은 그릇으로 하나 정도 분량인 1온스(28g)씩 매일 섭취한 사람은 질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했다.   연구를 주도한 워 홍류 하버드대 공공보건대 교수는 “통곡물이 풍부한 식단이 건강하게 오래 사는 데 큰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2천년 이상 죽을 먹어온 중국·대만·홍콩에서도 화제가 됐다.   중국인이 죽을 먹었다는 역사적 기록은 2572년 전 역사책인 주서(周書)에서 처음 등장한다. 당시 죽은 치료수단이자 약물로 사용됐다.   중국에서는 죽을 먹는 것을 장생하는 가장 간단한 비결로 여겼다. 특히 중장년층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전해왔다. 북송시대 문호 소동파가 죽으로 건강관리를 한 것으로 유명하다.   죽은 위장을 보하고 건조한 계절에 우리 몸에 수분을 보충해준다. 죽을 먹기 좋은 계절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지만, 건조해지기 쉬운 가을철에 죽을 먹으면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아래 가을철에 먹으면 좋은 죽을 소개했다.   옥수수죽 옥수수는 녹황채소 가운데 주식으로 먹기 가장 좋은 음식이다. 영양소가 풍부해 남녀노소에게 좋다. 독일 영양협회(DGE)는 여러 곡물을 분석한 후 영양소가 가장 뛰어난 곡물로 옥수수를 선정했다. 옥수수는 쌀·보리보다 비타민이 5~10배 많이 들어 있고 단백질·섬유소·비타민·무기질 등이 많이 심장병과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 Aug 24, 2016
  •   피크닉이나 여행을 가서 모기에 물리면 가려움에 짜증이 난다.  집에 돌아와서도 기분이 썩 좋지 않다. 모기에 물려서 생기는 부어오름, 통증, 가려움은 잘 가라앉지 않아 애를 먹는다.   자연요법학자이자 임상약초 의사인 네이트 피틀리는 모기와 파리가 특히 많아지는 여름, 모기의 습격에 곤욕을 치르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천연요법을 소개한다.   바나나 껍질 바나나 껍질은 시원하기 때문에  증상을 즉시 완화시켜줄 수 있다. 하지만 다른 요법을 적용할 수 있다면  바나나 껍질을  추천하지 않는다.   사람마다 모기에 물린 후 반응이 다른 것은 체질과 모기의 독성이 다르기 때문이다. 연쇄적인 세균감염을 막으려면 가능한 한 긁지 않아야 한다.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잘 때는 모기장을 치고 야외에 나갔을 때는 긴 소매 옷을 입는다.   위치하젤 추출액 위치하젤은 원산지가 북미 동부지방으로 미국 원주민에게는 외상, 출혈, 피부염, 모기 물린 곳과 화상 치료에 필수적인 약초이다. 모기에 물린 부위에 직접 위치하젤 추출액을 바르면 염증완화와 살균에 도움이 돼 상처가 빨리 아문다.   사과시럽+식초 사과식초를 사용하면 ‘너무 자극적이지 않나?’하고 걱정할 수도 있지만, 사과식초는 생각보다 모기 물린 데 효과적이다. 사과식초는 항균제이자 항조직제로 가려움을 완화하고 상처가 아무는 것을 돕는다.   사리염(황산마그네슘) 사리염은 일반 식염과 다르다. 사리염은 자연산 황산마그네슘 물질이다. 온몸 곳곳이 모기에 물려서 가렵고 피부가 부어올랐을 때 사리염을 탄 물로 씻으면 금세 완화된다.   양파 모기 물린 부위에 양파를 바르면 처음에는 뜨거운 느낌이지만 상처 치료에 유익하다. 양파에는 항염증 화합물인 퀘세틴(quercetin)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염증반응을 일으키는 히스터민을  억제한다.   라벤더 오일 증상을 즉시 완화하는 데는 라벤더 오일이 가장 효과적이다.  라벤더 오일에는 두 가지 활성성분인 리날로올(linalool)과 초산리날로올(linalyl acetate)이 들어있어 염증, 통증, 가려움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여행, 야영 또는 원예활동 시, 라벤더 오일을 휴대하면 모기에 물렸거나 화상을 입었을 때 유용하다. 라벤더 오일은 구급상자 안에 들어 있어야할 필수품이라고 불릴 정도다.   쑤전(蘇臻) 기자 ... Aug 5, 2016
  • 牙痛起来要人命,沾点这个小东西几秒就不疼了!(视频)   이가 아프면 죽을 맛입니다. 이것을 써보세요. 몇 초 만에 아픔이 멎는답니다!   속담에 “치통은 병도 아닌데 아프면 죽을 지경이다!”는 말이 있습니다. 모든 이가 치통으로 고생해본 경험이 있는 듯합니다. 이가 아플 때면 이를 빼버리고 싶지요.   하지만, 잠시만 주목해 주세요! 오늘 여러분께 미원(합성 조미료)으로 치통을 치료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겠습니다. 미원의 치통 ‘지연(遲延) 작전’은 꽤 도움이 될 것입니다.   방법 : 이가 아플 때 젓가락으로 미원을 조금 찍어서 아픈 곳 위에 놓으면 통증이 빨리 가십니다.   젓가락을 쓰는 이유는 양을 조금만 쓰면서도 정확한 위치에 바르기 위해서입니다. 진통도 되면서 맛도 제법 좋습니다. 미원은 널리 사용되는 조미료인데요, 체내에 섭취된 후에는 티로신, 글루탐산으로 분해돼 인체 건강에 유익할 뿐 부작용은 없습니다.   하지만, 주의하실 것은 미원 요법은 잠시 동안의 통증 완화일 뿐 이앓이를 완치한 것이 아니므로 빨리 병원에 가서 의사의 도움을 받으셔야 합니다.   책임편집 : 쑤이스(隋诗)       Jun 12, 2016
  • 咖啡怎么喝?台名医教您〝3杯〞健康喝法 커피는 향이 짙다. 건강을 위해  ‘석잔법’에 따라 마시는 게 가장 좋다.(Christopher Jue/Getty Images)   커피는 정신을 각성시키고 소화를 도와주어 많은 사람이 즐기는 음료이다. 하지만 커피를 많이 마시면 골다공증 등 문제가 발생한다. 그럼 커피는 어떻게 마시면 좋을까? 대만의 명의(名医)에게 들어보자.   대만 유방암 재단 장진젠(张金坚) 이사장은 5월 27일 새 책 ‘커피 중독 연구실’ 출간 기념 기자 회견을 가졌다. 장 이사장은 독특한 ‘석잔법’을 말했다. 즉 커피를 한 잔 마시면 물 한 잔과 우유 한 잔도 마시는 방법이다. 이렇게 하면 커피로 인한 이뇨와 골다공증 등 문제를 피할 수 있다고 한다. 아울러 커피는 하루 최대 석 잔이 좋다고도 했다.   중앙사 보도를 따르면, 장진젠 이사장은 과거 박사과정을 다닐 때, 친구들 사이에 맥심 커피가 유행했지만, 자신은 마시기만 하면 딸꾹질과 신물이 올라와서 잘 마시지 못했다고 한다. 최근 10년 사이에 커피숍이 곳곳에 나타나자 그는 다시 짙은 커피 향에 끌렸고, 또한 마실수록 깨닫는 바가 있게 됐다고 했다.   커피 매니아가 된 장 이사장은 커피에는 항산화 작용이 있어 뇌 심혈관 질환, 대사 증후군, 제2형 당뇨병 및 부분적 암에 유익하지만 불면, 소화성 궤양. 골다공증 등 문제를 초래한다고 지적했다. 그래서 그는 ‘석잔법’을 알려주게 되었다.   ‘커피중독연구실’은 대만 의사들의 글을 모집 정리한 커피 관련 첫 번째 저작이다. 장진젠의 해석에 따르면, 커피는 쉽게 이뇨함으로 커피를 마실 때 반드시 수분 보충에 유의해야 한다. 수분 보충량은 마신 커피와 비슷하면 된다고 했다. 이밖에 커피를 마시면 골질이 푸석푸석 해 짐으로 마신 후 1시간이면 신선한 우유를 마셔 칼슘을 보충해야 하는데 신선한 우유는 커피의 1.5배 분량이면 가장 좋다고 한다.   우유를 마실 때 커피 마신 후 한 시간이 지나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커피가 칼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만약 우유가 안 맞으면 멸치 등으로 칼슘을 보충해도 된다. 이밖에, 매일의 커피 섭취량은 300mg보다는 적어야 하고, 하루 석 잔 커피를 마시는 것이 가장 좋다. 장 이사장은 불면 문제가 있는 사람은 점심 이 후 마시지 말 것을 권유했으며, 위궤양 환자, 임신부와 어린이가 마시는 것은 적합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문장출처 : 대기원 전자일보   May 29, 2016
  •     시원한 맥주 한잔의 유혹은 여름철이면 더욱 뿌리치기가 쉽지 않다. 특히 열대야로 잠을 청하기 어려울 때면 더욱 맥주에 대한 유혹이 강해진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여름철 맥주는 적일 수밖에 없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참거나 피할 수만은 없는 경우도 있다. 이럴 때면 적어도 다이어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방법으로 마시는 것이 좋겠다.   술은 에틸알코올이라는 화학물로 1g당 7kcal의 열량을 내는 고칼로리 식품으로, 캔맥주 하나는 약 180kcal를 차지한다. 하지만 에틸알코올의 분자구조가 매우 작기 때문에 분해가 되면 간에서 에너지원으로 바뀌게 되어 축적되는 칼로리는 아니다. 즉 술의 에너지는 열량으로만 이용될 뿐 직접적으로 체지방을 증가시키지는 않는다.   그런데 문제는 술을 마실 때 같이 먹게 되는 안주에 있다. 분자 구조가 작은 알코올이 먼저 에너지원으로 이용되고 난 후에는 더 이상 열량을 소비할 필요가 없어지므로 분자구조가 큰 안주의 열량들은 고스란히 체내에 저장되어 결국 살이 되는 것이다. 특히 술과 같이 먹는 후라이드 치킨과 소시지, 조미땅콩이나 크래커 등의 안주들이 대부분 고지방 고칼로리이기 때문에 과다한 칼로리 섭취로 연결되는 것이 문제이다.   또한 더위로 지친 몸을 시원한 맥주로 갈증을 해소해주면 식욕이 증가된다. 다이어트를 위해 안주 없이 마시는 것을 계획했지만, 이상하게 자꾸 안주를 찾게 된다. 이는 맥주의 원료로 쓰이는 ‘호프’ 때문이다. 맥주 특유의 쌉쌀한 맛을 내는 성분이며 원료인 호프는 알파산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는 미각을 자극하여 음식에 대한 욕구를 높인다. 또한 당질로 인하여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켜 혈당량이 떨어지게 되어 식욕을 증가시킨다.   주로 맥주를 마시는 시간이 저녁 시간인 것도 문제이다. 사람의 신진대사 능력은 밤시간이 가장 낮기 때문에 밤에 필요로 하는 칼로리는 약 300kcal로 많지 않다. 그런데 술을 마실 때 먹는 안주만으로도 충분히 300kcal를 넘길 수 있기 때문에 결국 소모하고 남는 칼로리는 모두 체내에 쌓이게 된다.    결국 술은 식욕을 증가시키고, 술과 함께 먹는 안주들을 체내에 쌓이게 만들며, 신진대사를 방해해 살이 잘 찌는 체질로 만든다.   그렇다면 칼로리 걱정을 덜면서 맥주를 즐기는 방법은 무엇일까.   땀으로 손실된 수분 때문에 갈증을 느끼는 경우, 시원한 맥주 생각이 더 간절해 진다. 이 경우 맥주를 마시기 전에 생수나 녹차 또는 보리차 등으로 갈증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 과일이나 야채 등으로도 갈증을 푸는 동시에 포만감을 주는 것도 방법이다.   또한 맥주 안주로 되도록이면 생선포나 과일, 야채 등을 선택한다. 하지만 이런 안주로 만족을 못하겠다면 되도록 기름기가 적으면서 짜거나 맵지 않은 음식을 선택하도록 한다. 고기류보다는 생선류가 좋고, 튀김류보다는 구이류가 좋다. 예를 들면, 후라이드 치킨보다는 구이 치킨을 선택하고, 후라이드 치킨과 같은 튀김류를 포기하기 어렵다면 껍질을 벗기거나 기름기를 적당히 제거한 후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조미 땅콩이나 크래커처럼 짠 안주는 갈증을 일으켜 술을 더 많이 마시게 하므로 피하고, 기본 안주로 나오는 뻥튀기나 스낵류도 조심하는 것이 좋다. ... May 27, 2016
  • 날씨가 부쩍 더워지면서 피로감과 함께 짜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짜증은 신체의 면역능력을 떨어뜨리는 건강의 적이다. 건강 전문가들은 여름철 건강을 위해 마음부터 다스려야 한다고 조언한다. ... May 27, 2016
  • ​ 식초를 탄 물에 머리를 헹구면 머릿결의 윤기를 더해주고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사진=인터넷)   머리를 감고 나서 식초를 탄 물에 머리를 헹구면 머릿결을 더 부드럽고 윤기있게 하면서 모발의 손상을 막아준다고 합니다.   머리카락의 큐티클층은 알칼리성을 만나면 벌어지고 산성을 만나면 닫히는 성질이 있는데요. 샴푸나 오일 콘트롤 제품 등은 약알칼리성이기 때문에, 사용하고 나면 머리카락의 큐티클층이 벌어져 손상에 약해진다고 합니다. 이는 자고 일어난 다음 날 머리카락이 잘 엉키는 원인 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머리를 감고 식초를 탄 물에 헹궈주면 벌어진 큐티클층을 닫아주어 머릿결이 부드러워지고 윤택도 좋아집니다.   또한 우리 몸의 두피가 약산성이기 때문에 머리카락 헹구는 물에 식초를 살짝 타면 두피의 약산성과 조화되어 탈모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식초 자체에 함유된 아미노산, 비타민B 등이 머리카락의 영양흡수를 촉진한다는 설명도 있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머리 헹구는 물에 타는 식초는 너무 강하지 않은 것이 좋습니다. 고농축 식초보다는 일반 무색식초나 사과식초가 적당합니다. 이때 식초와 온수는 1:10의 비율로 해야 두피에 대한 자극이 적습니다.   사용방법을 살펴보면, 먼저 평소처럼 샴푸를 사용해 머리를 감습니다. 이때에는 식초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머리를 다 감으면 대야에 온수를 담고 식초 뚜껑 세 개 분량의 식초를 넣고 잘 저어줍니다. 이 물에 10분 정도 두피를 마사지하듯 머리카락을 골고루 행궈 식초가 구석구석 닿을 수 있도록 합니다.   마지막으로 맑은 물에 머리를 헹궈 머리카락에 식초가 남지 않도록 합니다. 머릿결을 부드럽게 하는 효과를 최대한 살리려면 드라이기 대신 수건으로 문질러 자연적으로 말리는 게 좋습니다. 드라이기의 강한 열은 모발의 큐티클층을 벌어지게 할 수 있습니다.   ... May 23, 2016
  • 加拿大研究:宝宝高智商与妈妈怀孕吃很多水果有关   임신한 엄마의 과일 섭취는 영아의 지능발달과 관계가 있다.(romi/pixabay.com)   최근에 캐나다의 한 연구는 엄마가 임신 기간에 과일을 더 많이 섭취하면 영유아의 인지기능이 더 높아 진다는 결과를 확인했다.   앨버타 대학의 과학자들은 캐나다 건강영아 추적(longitudinal) 발달 연구결과에서 임신부가 하루에 적어도 6가지 내지 7가지의 과일을 섭취하면 그들 아이들의 1살 때 아이큐(IQ)는 같은 연령대의 아이들보다 6~7 퍼센트 높은 것을 발견하였다. 연구에 참여한 에드먼턴 아동의 수는 700명 이었다.    [퓨쉬 맨데인(Piush Mandhane)박사, 연구논문의 저자] ”다들 알다시피 아이가 자궁 내에 있는 기간이 길수록 그들의 발달에 더 유리합니다. 그리고 엄마들이 하루에 한 가지 과일을 더 먹으면 자궁 내에서 일주일 더 있는 효과와 같습니다.”   영아 인지기능은 영아발달연구의 베일리 모형을 기반으로 평가하였다. 주로 시각, 집중력, 기억력 등의 여러 요소를 관찰하여 인지발달 을 측정했다.   베일리 모형이란 베일리 발달 검사라고도 하는데, 영유아의 발달상태 편향정도를 알 수 있는 검사 시스템이다. 정상 유아의 정신 및 운동발달평가를 시행하여 유아들의 정신발달과 운동발달판정의 기준점으로 삼는다.     부모의 보물인 영아 (Dinhnguyenungdung0/pixabay.com)   연구과정에서 임신부 설문조사를 통하여 임신초기부터 섭취한 음식의 양 및 빈도에 대하여도 알아보았다. 총 과일 섭취량은 일상에서 섭취한 과일과 주스의 총 양으로 계산했다.   출생 후의 아이가 과일을 섭취하면 임신 시 섭취한 것보다는 효과가 많이 떨어짐도 나타났다.   이 연구결과는 “이 바이오 메더슨‘(EBioMedcine)에 실렸다.   ... May 19, 2016